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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D 지도 — 자동심장충격기 찾기

심정지 골든타임은 4분. 내 주변 AED가 어디 있는지 미리 알아두세요.
설치기관·상세 설치위치(몇 층 어디)·가용시간·전화번호까지 보여드립니다.

🕑 골든타임 4분  ·  1분 지날 때마다 생존율 7~10%↓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데이터 기반이며 설치·이전 반영에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기능은 로그인 없이 무료입니다. AED 사용법 가이드도 꼭 확인하세요.

심정지 발견, 이렇게 행동하세요

심정지는 4분 안에 심폐소생술과 AED가 시작되면 생존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당황하지 말고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 AED는 전원을 켜면 음성이 전부 안내하므로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1
의식·호흡 확인 → 즉시 119 신고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으세요?" 반응이 없고 호흡이 없거나 이상하면 심정지입니다.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의 특정한 사람을 지목해 "저기 ○○에서 AED 가져와 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2
가슴압박(CPR) 시작

가슴 중앙(복장뼈 아래쪽 절반)을 분당 100~120회, 5cm 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누릅니다. AED가 도착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3
AED 도착 → 전원 켜고 음성 안내대로

전원을 켜면 음성이 안내합니다. 패드를 그림대로 오른쪽 빗장뼈 아래·왼쪽 옆구리에 붙이면 기계가 심장 리듬을 자동 분석합니다. "심장충격이 필요합니다" 안내가 나오면 모두 떨어지게 한 뒤 버튼을 누릅니다.

4
충격 후 즉시 가슴압박 재개

충격 직후 바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하고, AED의 안내(2분마다 재분석)에 따라 119 구급대 도착까지 반복합니다.

이 지도, 이렇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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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AED 미리 알아두기

집·회사·학교 주변 AED 위치를 평소에 확인해 두면 응급상황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설치위치(몇 층 어디)까지 표시됩니다.

🕑

24시간 사용 가능한 곳 찾기

지도에서 "24시간만" 필터를 켜면 심야에도 이용 가능한 AED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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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기관에 바로 전화

목록·지도의 전화 버튼으로 설치기관에 바로 연결됩니다. 건물이 잠겨 있을 때 위치 확인에 유용합니다.

야외활동 전 체크

등산로 지도와 함께 산행 전 들머리 주변 AED를 확인해 두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인이 AED를 써도 법적 문제가 없나요?

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선한 사마리아인법 취지)에 따라, 선의로 응급처치를 한 일반인은 그 과정에서 발생한 재산상 손해와 사상에 대해 민·형사 책임이 감면됩니다. 주저하지 말고 사용하세요.

AED가 잘못 작동해서 위험해질 수도 있나요?

AED는 심장 리듬을 자동 분석해 충격이 필요한 경우에만 충격을 허용합니다.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충격 버튼을 눌러도 작동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AED는 주로 어디에 있나요?

지하철역·공항·철도역, 공공기관, 대형 건물 로비, 아파트 관리사무소, 학교, 보건소 등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설치 의무 대상입니다.

데이터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개하는 전국 AED 공공데이터(일 1회 갱신)를 사용합니다. 설치·이전·철거 반영에 시차가 있을 수 있어 참고용이며, 실제 응급상황에서는 119의 안내를 우선하세요.

본 지도는 공공데이터 기반의 참고용입니다. 응급상황에서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안내에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