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아이가 열이 나거나 갑자기 몸이 아플 때, 정작 필요한 정보는 약국의 위치가 아니라 지금 문을 열었는지입니다. ElecMap의 약국 지도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약국 2만 5천여 곳의 요일별 운영시간을 담고 있어, 접속한 현재 시각과 요일을 기준으로 영업 중인 약국만 가까운 순으로 보여줍니다. 로그인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설명 | 전국 규모 |
|---|---|---|
| 24시간 약국 | 밤새 문을 여는 약국. 대도시 대형병원 인근 등 극히 일부입니다. | 약 23곳 |
| 야간약국 | 22시 이후까지 운영하는 약국. 심야에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 약 1,800곳 |
| 공공심야약국 | 지자체가 지정해 심야에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약국. 지역별로 운영 여부가 다릅니다. | 지역별 상이 |
지도에서는 "24시간"과 "야간(22시~)" 필터를 각각 제공하므로, 상황에 맞게 골라 쓰시면 됩니다.
2012년부터 24시간 편의점에서 약사 없이 살 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 13개 품목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가벼운 증상이라면 심야에 여기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분류 | 주요 품목 |
|---|---|
| 해열진통제 | 타이레놀정, 어린이용 해열제(시럽) 등 |
| 감기약 | 종합감기약(판콜에이, 판피린 등) |
| 소화제 | 베아제, 훼스탈 등 |
| 파스 | 제일쿨파프, 신신파스 등 |
주의 — 안전상비의약품은 1회 1개 품목만 구매할 수 있고, 12세 미만은 구매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비약은 가벼운 증상의 일시적 완화를 위한 것이므로,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반드시 진료를 받으세요.
다음과 같은 증상은 상비약으로 해결할 상황이 아닙니다.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심정지가 의심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세요. 주변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